티쓰리솔루션, ‘2026 건설자동화&로보틱스 산업전’ 참가 SLAM LiDAR 및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기반 공간 디지털화 기술 선보여

T3Solution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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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공간 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 티쓰리솔루션이 ‘2026 건설자동화&로보틱스 산업전’에 참가해 SLAM LiDAR 스캐너와 3D 가우시안 스플래팅(3D Gaussian Splatting, 이하 3DGS) 기반의 차세대 공간 디지털화 기술을 선보인다.


티쓰리솔루션은 글로벌 3D 공간 데이터 기업 XGRIDS의 한국 총판으로, SLAM 기반 LiDAR 스캐너와 3DGS 기술을 국내 건설,디지털 트윈,방송 시장에 적극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정밀 공간 데이터를 빠르게 취득할 수 있는 SLAM LiDAR 스캐너와, 이를 기반으로 고품질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데이터를 생성 및 활용하는 최신 워크플로우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건설 자동화 활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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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RIDS Lixel L2 Pro 제품을 사용하여 스캔한 포인트 클라우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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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가우시안 스플래팅을 활용한 모델하우스 3D 랜더링


특히 티쓰리솔루션은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기술에 특화된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자체 개발 중이며, 해당 플랫폼을 2026년 상반기 내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해당 플랫폼은 대용량 3DGS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 및 시각화하고, 건설 현장 및 인프라 자산을 직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되고 있다. 이와 함께, 티쓰리솔루션은 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베타 테스트 참여자를 모집하며, 실제 현장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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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기점으로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기술은 기존 메시(Mesh) 기반 3D 모델링 대비 빠른 생성 속도, 뛰어난 실사 표현력, 실시간 렌더링 성능을 강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복잡한 건설 현장이나 대규모 인프라 환경에서도 고해상도 시각화를 가능하게 하며, 디지털 트윈 구축 방식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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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는 하드웨어 성능 향상과 알고리즘 고도화를 통해 3DGS 기술의 정밀도와 활용 범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건설 자동화, 로보틱스, 스마트 시티, 시설물 유지관리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시장이 빠르게 확장될 전망이다. 티쓰리솔루션은 이러한 기술 변화 흐름 속에서 국내 3DGS 생태계를 선도하는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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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쓰리솔루션 관계자는 “SLAM LiDAR와 3D 가우시안 스플래팅은 건설 및 로보틱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제시하고, 국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 4일(수)부터 7일(토)까지 개최되며, 2월 3일(화)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시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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